
연세대 학군단
미국 대학 ROTC 사관후보생들과
교류활동 추진
제 107 연세대 학군단은 지난 7월달 미국대학 ROTC 후보생들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후보생들의 견문확대와 어학능력 향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 대학 ROTC 어학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미 국방부 지원 하 몬타나 대학교 주관 미 전역의 ROTC 사관후보생들 중에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약 10주간 진행하고 있습니다.
*2주(몬타나대학)+8주(한국에서 실시), 2019년 서강대, 2022년 서울대, 2019년 및 2023년은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진행함
올해는 미국ROTC대학생들이 한국을 입국하면서 연세대 학군단장(대령 김영삼)님이 몬타나 대학교 인솔자인 이상협 언어학 교수와 상호 협력한 가운데 다양한 교류활동을 계획하여 양국의 사관후보생들이 서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만남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행일정 : 7. 2.(일)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용산 미군 기지, 7. 6.(목) 체육활동-연세대 대 운동장, 7. 14.(금) 공수특전여단 방문, 7. 20.(목) 육군사관학교 방문, 7. 28.(금) 수료식-연세대 한국어학당
학군후보생 63기 3학년 안성근(대대장 후보생, 체육교육학과)은 "양국의 사관후보생들이 연세대 대 운동장에서 축구, 피구, 플라잉 디스크 등의 체육활동을 통해 함께 땀을 흘리면서 친분을 쌓고, 미국 독립기념일행사로 용산 미군기지 방문, 공수특전여단 방문을 통해 한국군 특수부대의 발전과 우수성을 함께 경험함으로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