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학군단] 61기 소위 병과학교 수료 후 홈커밍데이 행사 개최

작성자
육군학생군사학교
조회수
991
작성일
2023.07.31

 


 61기 소위 병과학교 수료 후 홈커밍데이 행사 개최



제 117 동아대 학군단은 지난 지난달 6월 22일 소위 56명 전원이 4개월 간의 각 병과별 신임장교 지휘참모 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친 수료식 기념으로 학군단장 주관 사관후보생들과 일부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는 학군 61기들이 입장한 예도를 시작으로 학군단장 및 동문 선배의 격려사와 61기 병과별 대표자와 해병대 임관 소위가 병과별 교육과정과 후보생이 준비해야 할 경험과 교훈에 대해 발표를 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질의시간 후 만찬으로 이어지면서 선ㆍ후배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61기 소위들은 검게 그을린 얼굴과 다부진 모습으로 전투복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세가 몸과 마음에서 한껏 내뿜어진 기세를 드높였으며 특히, 타 양성기관 출신 장교들과 함께 교육을 받으며 학생군사학교의 입영훈련과 학군단의 교내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체감했다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입영훈련과 군사학 시간에 집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후배들에게 역설하였습니다.


이날 참석한 이학군 소위는 "자신의 이름처럼 학군사관 출신 장교로서 선배님들이 만들어온 제 117 동아대 학군단의 명성을 61기와 62ㆍ63기 후배들이 이어가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학군단장(대령 안준식)은 "여러분들이 열정과 헌신으로 우리 군이 더욱 강해지길 기대하며 위풍당당한 초임장교로 야전에서 그 역량을 맘껏 발휘해 달라"고 화답했습니다.


동아대 학군단은 전국 최초의 수식어가 많은 성과를 달성한 학군단이자 최초로 창설된 학군단 중 하나이며 전국 최초 학군단 역사관 개관, 최우수 학군단 다수 선정, 군번 1번 3회(3명), 前 육군참모총장((예)대장 남영신)을 비롯 총 6분의 장군을 배출한 명실상부한 명문 학군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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