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기 한밭대 소위들이 6월에 방문하여 발전기금 61만원을 쾌척
*북카페 명칭 : 한울림(한밭대 ROTC 어울림 공간, ROTC 인문학에 빠지다)
(한밭대 행정실장과 군사학교수와 간담회를 실시)
국립 한밭대학교는 ROTC 후보생 복지를 위해 북카페를 새롭게 단장하고 휴게실을 리모델링하여 면학 분위기와 휴식 여건을 개선하는데 노력했습니다. 한밭대 학군단은 학군 후보생들의 여건개선을 위한 지원사항을 대학측에 건의하고 협조를 하면서 북카페로써의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후보생과 교직원들이 함께 노력했고 학교 내의 예산관련부서로부터 교육부로부터 시설 보수 예산을 확보했다는 정보를 얻고 관련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려운 과정을 겪으면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공사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공사에 대한 전반적인 실무를 담당한 행정실장(학군 36기 도종만, 충남대)은 "현재의 ROTC관 신축에 기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심하게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좋은 시설에서 후보생들이 인문학에 빠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는 의미에서 북카페 명칭을 선정했고 장교 후보생답게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오열 학군단장은 "대학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함을 전하며 '기본이 강한 행복한 학군단 육성'을 목표로 하계 입영훈련도 무사히 수료하여 올해 2학기에 후보생들과 함께 인문학에 빠져볼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007년 창설된 한밭대 학군단은 지난해 제 61기까지 15개 기수 523명의 임관 장교를 배출했으며, 현재 63기 3학년 20명이 하계 입영을 무사히 수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