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 학군단,
'6ㆍ25 참전용사 위문활동' 진행
경기도 용인 소재 제 130명지대 명지대 학군단은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22년 11월 14일, 명지대 학군단은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 중인 6ㆍ25 참전용사 위문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여간 시행하지 못했던 무제(武祭, 학군사관 후보생들의 축제)를 코로나 상호아이 완화되면서 '후보생들에게 기억에 남고 이로운 경험'을 안겨줌과 동시에 '지역공동체로써 모두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전과는 다른 형태로 진행한 것입니다.

명지대 학군단은 먼저 용인시 6ㆍ25참전용사분들을 찾아뵈어 인사를 드리고 담소도 나누며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직 국가와 민족만을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이 전후(戰後)에도 기반을 세우지 못한 상태에서 어렵게 살아가시며, 지금도 홀로 추운겨울을 지내실 수도 있는 분들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라며 위문활동의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