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대 학군단은 지난 2월 28일 경희대학교 입학식 간 학군사관후보생 모집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상황 이후 4년만에 대면으로 실시한 이번 입학식은 학교 정문에서부터 평화의 전당까지 모든 단과대 학장님과 신입생들이 퍼레이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신입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경희대 학군단 예도단들은 학교를 상징하는 평화의 전당 앞에서 갈고닦은 예도실력을 뽐내며 학군단의 위상을 보여주었으며, 신입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가두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신입생들의 학군단 지원을 장려하였습니다.
이번 입학식 행사에 예도단 및 홍보인원으로 참여한 모든 사관 후보생들은 "경희 정신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신입생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올해 대면 활동이 활성화되고 학군단에 대한 혜택이 확대된 만큼, 열심히 홍보해서 우수한 신입생들이 학군단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해였습니다. 경희대 학군단은 이번 입학식 홍보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홍보를 진행하여 장교의 뜻을 가진 지원자를 지속적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