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대 학군단 ] 학군장교, 임용고시‘두 마리 토끼를 잡다’

작성자
정보통신대
조회수
633
작성일
2023.05.20



교원대 학군단 소위 이태현(해병대, 포병장교)



 저는 한국교원대학교 학군장교(ROTC)과정을 지나 해병대 장교로 임관을 했습니다. 제가 학군장교 임관과 임용고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이유를 나열해 보겠습니다



첫째, 최고의 독서실 환경

학군단 독서실에는 학교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넓은 책상과 가장 큰 사물함이 있어서 가방을 놓고 다녀도 되는 편리함 까지 누릴 수 있었습니다. 틈틈이 체력측정을 할 수 있는 기구들이 모두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운동도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동기 단체사진


둘째, 학군단 동기들과 함께 공부한다는 점

임용고시는 누가 공부를 오래하는지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는지의 싸움입니다. 전우애가 있는 동기들과 스터디를 하니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셋째, 학군단장님과 훈육관님 행정관님의 배려

학군단 관계자 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여러지원들을 받아서 힘든 임용고시 준비의 스트레스를 녹아내리게 했습니다. 


가장 인생의 황금같은 시기에 병력을 지휘하고 사람을 대해보는 장교의 도전이 정말 큰 도전이고 경험입니다. 장교의 선택이 부디 후회없는 선택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ROTC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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